SM그룹 소속 건설사가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아 정부의 상생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반열에 오르며 돋보이는 성과를 냈다.
경남기업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 대기업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거머쥐었다고 2일 밝혔다.
이기동 경남기업 대표는 "SM그룹 건설부문 전체가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공들여온 부분이 작년에 이어 또 한 번 최우수 등급이라는 성과로 평가 받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건설업계에서 상호신뢰를 발판 삼아 경쟁력을 높이고, 협력사 지원에서도 모범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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