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가 다수의 AI 에이전트를 통제하는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진화해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인 별도 기준 매출 1753억 원, 영업이익 509억 원(영업이익률 29%)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성을 지켜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사명 변경은 앞으로의 다짐이 아니라, 이미 이뤄낸 전환에 대한 확인"이라며 "36년간 쌓은 자산 위에서 한컴을 AI 기업으로 다시 세웠고, 이제 그 자산을 무기로 소버린 에이전틱 OS 시장을 열어 글로벌 표준에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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