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운영본부는 재빠르게 움직여 비자발급과 선수 등록을 해내며 블레인의 빠른 데뷔에 힘을 보탰다.
2일 오후 3시 비자가 발급된 뒤 빠르게 KBO에 선수 등록 절차를 진행해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다.
NC 운영본부는 긴밀한 협업으로 새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사진)의 KBO리그 데뷔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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