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모터스가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 파울라우스카스를 임대 영입했다.
전북은 2일(한국시간) “제주SK에서 활약한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를 6개월 임대로 영입하며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라고 발표했다.
기티스는 "K리그 최고의 명문 구단인 전북 현대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경기장에서 헌신적인 플레이로 반드시 승리에 기여하겠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