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 늘어나는데…"오래 쉴수록 건강 나빠지고 취업문 좁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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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음' 청년 늘어나는데…"오래 쉴수록 건강 나빠지고 취업문 좁아져"

최근 청년층 사이에서 구직 활동조차 하지 않고 단순히 “쉬었다”고 응답하는 비중이 늘어나는 가운데, 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청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태가 악화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비중도 급격히 낮아진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현재로서는 오랜 기간 쉬는 청년이 100명 중 4명에 불과하지만, 최근 쉬었음 청년이 증가하며 장기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어 “청년뉴딜 정책 중에서 심리·정서적 지원 중심의 프로그램인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미래센터’ 등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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