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2일 시청 3층 전자회의실에서 최대호 안양시장 주재로 민선 9기 첫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안양의 미래 100년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시정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일 민선 9기 제11대 안양시장으로 취임한 최대호 시장과 부시장, 구청장, 실・국・소・원장 등 간부 공무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정 핵심 과제의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9기 1호 결재 사업인 ‘현(現) 안양시청사 부지 기업 허브조성사업 기업유치 공모 추진계획’을 비롯해 ▲안양시 도로건설・관리계획 수립 용역 ▲안양1번가 일원 융복합개발계획 수립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추진계획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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