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5명 등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와 관련, 경찰은 56동 세척실 현장 작업자들이 세척기 탱크와 필터링 장치 등을 청소하다 폭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세척 기계 내부에 세척 슬러지가 쌓이는 탱크가 있는데, 폭발 당시 그곳을 청소하는 작업을 했다는 진술이다.
탱크는 고압 세척 기계 내부의 금속 재질의 직사각형 모양이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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