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김태래는 산울림 데뷔 50주년 기념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김태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82년 발매된 산울림의 ‘회상’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낸다.
김태래는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돼 정말 영광이다.어릴 때부터 들어온 노래를 직접 부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돼 더욱 기쁘다”며 “산울림의 데뷔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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