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과 김상욱 울산시장이 2일 대중교통 등 부산·울산 교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 시장은 부산시청에서 만나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문화 분야부터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문화 분야에서는 부산 기장군부터 울산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까지 해안을 따라 달리는 해변마라톤 공동 개최 방안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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