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토너먼트 일정을 진행 중인 가운데 조기 탈락한 국가에 칼바람이 불고 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SNS에 “(독일 대표팀의) 탈락이 아쉽지만 정말 대단한 경기였다”며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투지와 팀워크가 온 나라에 감동을 줬다”고 적었다가 역풍을 맞았다.
사진=AFPBB NEWS 마찬가지로 32강에서 모로코에 밀려 월드컵 여정을 마친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도 로날트 쿠만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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