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기에도, 당국이 민간중금리대출 금리 내렸다…4년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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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기에도, 당국이 민간중금리대출 금리 내렸다…4년만에 최저

민간중금리대출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금리상한이 4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올해 하반기(7월 1일~12월 31일) 민간중금리대출 금리상한을 8.97%~15.27%로 고시했다.

2금융권 민간중금리대출 금리상한 반면 금리상한 인하에 2금융권 셈법은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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