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업 JV' 인프라테크닉스, 국내 첫 '고탄성 GFRP Rebar'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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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업 JV' 인프라테크닉스, 국내 첫 '고탄성 GFRP Rebar' 양산

한국석유(004090)공업과 삼우기업의 합작법인(JV) 인프라테크닉스가 국내 최초로 60GPa급 고탄성계수(High Modulus)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GFRP) 보강근(Rebar) 양산체제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인프라테크닉스는 한국석유공업과 삼우기업이 친환경 건설소재 사업 확대를 위해 2024년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인프라테크닉스는 한국석유공업과 삼우기업의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기존 45~50GPa 수준이던 탄성계수를 60GPa급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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