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문터광장, 순천의 맛이 모인 도심 속 미식무대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남문터광장에서 열린 현장행사는 2026 순천미식주간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운영됐다.
순천맛집 인증식과 순천미식대첩 비건음식 시상식은 지역 외식업소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로컬미식 토크쇼에서는 순천의 맛을 지켜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지역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음식에 담긴 기억과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남문터광장, 전통시장, 낙안읍성, 천년불심길 등 순천 곳곳의 공간을 음식과 연결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순천의 맛을 더 가까이에서 느끼는 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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