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2일 4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 1700원과 1만 410원을 제시했다.
논의에도 양측 간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을 경우 표결로 결정한다.
최저임금 법정 심의 시한은 올해의 경우 지난달 29일까지로 이미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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