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건설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을 촉진하고 대·중소 건설사 간 상생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대방건설의 경쟁력이라는 신념 아래 공정한 거래문화 정착과 협력사 지원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하며 고객에게 더욱 우수한 품질의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믿을 수 있는 건설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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