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팩토리스토어 리브랜딩... 강남점 확장·BI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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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팩토리스토어 리브랜딩... 강남점 확장·BI 도입

신세계백화점이 오프프라이스 스토어 '신세계 팩토리스토어'를 리브랜딩하고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일 대표 매장인 신세계 팩토리스토어 강남점을 기존 330평에서 420평 규모로 확장하고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적용한다.

박상언 신세계백화점 뉴리테일담당 상무는 "이번 리브랜딩은 팩토리스토어를 신세계의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백화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오프프라이스 시장을 선도하고, 장기적으로는 해외 사업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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