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시와 ‘피노베이션 챌린지’ 진행···스타트업 6곳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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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서울시와 ‘피노베이션 챌린지’ 진행···스타트업 6곳 선발

신한은행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통해 신한금융그룹과 금융 서비스 공동 사업화를 추진할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우수기업에는 기업당 각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핀테크 전문 육성기관인 ‘서울핀테크랩’과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 입주 기회가 제공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선발된 스타트업들과 금융 현장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해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금융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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