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두고 노사의 격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양측의 격차가 1290원으로 좁혀졌다.
이날 노동계는 4차 수정안을 통해 시간당 1만1700원, 경영계는 1만410원을 제시했다.
노사는 이날 3차 수정안을 통해 각각 시간당 1만1800원, 1만390원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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