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깨겠다”격파 세리모니까지…PBA팀리그 10구단 브레이커스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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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깨겠다”격파 세리모니까지…PBA팀리그 10구단 브레이커스 출정식

2일 서울 논현동 PBA라운지에서, 윤재연 구단주, 김영진 단장 등 참석 리더 이승진 브레이커스 10대정신 낭독 “한계를 뛰어넘겠다.” PBA 팀리그 제10구단 브레이커스가 출정식을 갖고 포부를 밝혔다.

윤재연 부총재는 “‘브레이커스’라는 이름처럼 기존의 틀과 고정관념을 깨는 팀이 되어야 한다.

이상용은 “팀리그가 처음이지만 떨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고, 황민지도 “브레이커스라는 팀명대로 한계와 모든 팀을 다 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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