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6일만에 구조된 2세 소년'의 이모, '엄마도 돌아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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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6일만에 구조된 2세 소년'의 이모, '엄마도 돌아올 것'

지난주 강진이 연이어 발생한 베네수엘라에서는 한 2세 소년이 건물 잔해 속에 갇힌 지 6일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이렇듯 조카를 다시 안을 수 있어 기쁘지만, "언니를 찾을 수 없어서 마음이 아프다"는 설명이다.

안드레이나는 잔해 속에 언니가 클라이버 곁에 있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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