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강진이 연이어 발생한 베네수엘라에서는 한 2세 소년이 건물 잔해 속에 갇힌 지 6일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이렇듯 조카를 다시 안을 수 있어 기쁘지만, "언니를 찾을 수 없어서 마음이 아프다"는 설명이다.
안드레이나는 잔해 속에 언니가 클라이버 곁에 있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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