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올해 들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목은 보령 3만1천751그루, 서천 3만1천427그루, 청양 3만1천717그루, 태안 3만4천783그루 등 4개 시군에 집중됐다.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면 연중 방제가 가능해 상대적으로 적극적인 방제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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