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페르난데스는 첼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마르카'는 2일(한국시간) "엔조의 에이전트인 하비에르 파스토레는 '우리는 첼시를 떠날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레알의 조세 무리뉴 감독 역시 엔조를 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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