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SK, 2·3차 협력사까지 상생 넓힌다…1조4000억 규모 생태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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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K, 2·3차 협력사까지 상생 넓힌다…1조4000억 규모 생태계 조성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 해소를 위한 상생 생태계 조성을 강하게 촉구했다.

이번 협약은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에코플랜트, SK지오센트릭, SK실트론, SK㈜ AX, SK인텔릭스 등 7개 주요 계열사와 100여 개 협력사가 동참해, 그동안 1차 협력사에 머물렀던 상생 문화를 2·3차 하위 협력사까지 본격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 협력사가 2·3차 협력사의 대금 지급 기한을 줄이거나 수단을 개선해 줄 경우, SK는 해당 1차 기업의 재계약이나 신규 협력사 선정 평가 시 가산점을 부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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