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22년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구역을 조성해 왔다.
서울시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서울 시내에 마련된 공유형 전동킥보드 전용 주차장은 총 475개소 가량이다.
현행법상 개인형 이동장치 전용 주차구역에 오토바이를 세워두더라도 이를 제재할 법적 근거가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 보니 오토바이 이용자도 문제의식을 갖지 않는 경우가 허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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