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의 새로운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가 첫 방송을 앞두고 가족들의 얽히고설킨 갈등과 인물 관계를 집약한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무진의 마음을 흔든 여주인공 '한규림' 역은 배우 안희연이 연기한다.
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 배우 하석진 / 'KBS Drama' 유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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