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 개척가형 연구조직 전환 예고…새로운 분야 창출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초과학연구원, 개척가형 연구조직 전환 예고…새로운 분야 창출 목표

지난달 취임한 장석복 IBS 원장은 연구논문 발표 건수 등 정량적 성과만으로는 중국과 미국 등의 선진국을 추월할 수 없다고 전제하고 새로운 연구 지형을 창출하는 개척가형 연구 기관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장석복 원장은 이 같은 기초연구가 한계를 돌파하고, 새로운 연구분야를 개척할 수 있도록 조직에 역동성을 지피겠다는 구상이다.

장 원장은 "새로운 영역에서 연구 주제를 찾고 난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30~40대 젊은 연구자를 연구단장으로 선정할 예정으로 이러한 개척가형 연구단을 5년 내 10개 이상 출범할 계획"이라며 "연구성과에 대한 평가 방식도 정량적 기준에서 새로운 발견이나 개념을 찾는 연구가 얼마나 있었느냐로 전환해 새로운 발견과 개념창출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