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은 올해까지 7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상생경영과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2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건설사업자간 상호협력평가는 국토교통부가 종합·전문 또는 대·중소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 관계 구축과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이번 최우수 등급 획득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 문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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