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물가지수는 세종이 4.1%로 가장 높았고 충북 3.8%, 충남 3.5%, 대전 3.4%로 4개 시·도 모두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웃돌았다.
석유류 가격은 세종 25.4%, 대전 25.1%, 충북 24.6%, 충남 24.4% 각각 상승하며 충청권 전역에서 20%대 중반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세종은 6.1% 올라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충북 3.8%, 대전 2.9%, 충남 1.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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