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궁동에 청년특화주택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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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궁동에 청년특화주택 생긴다

유성구청사 전경 대전 유성구가 궁동 일대에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특화주택을 건립한다.

유성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청년특화 부문에 대전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년특화주택은 청년의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청년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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