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일자리 플러스 사업’ 결실…실무형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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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일자리 플러스 사업’ 결실…실무형 인재 양성

남양주시가 병의원과 약국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의료행정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지역 일자리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과정은 시가 추진하는 ‘산업 밀착형 일자리 플러스 사업’의 하나로, 병의원과 약국의 사무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구직자들이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생들은 앞으로 병의원 및 약국 등에서 현장 체험을 거쳐 실제 취업으로 연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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