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부, 지자체 등의 청년 정책이 오히려 정치권과 기성세대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키우는 기폭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청년 정책이 현금성 지원의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다.
그들은 현금 지원 성격의 정책만으론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나중엔 청년들이 갚아야 할 나라 빚만 키우는 처사인데 정치권에서는 매 번 비슷한 성격의 정책만 내놓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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