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일민미술관에서 흉기 난동을 일으킨 70대 남성이 2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살인미수와 방화예비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7시 47분께 일민미술관에서 지인 사이인 40대 남성 B씨에게 낫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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