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브라질에 석패하며 대회를 마감한 일본 축구대표팀의 모리야스 하지메(57) 감독이 유임될 전망이다.
2018년부터 일본 대표팀을 이끌어온 모리야스 감독은 이번 대회 '죽음의 조'로 불린 F조를 1승 2무로 통과하는 성과를 냈으나, 32강전에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하며 여정을 마쳤다.
귀국길에 오른 모리야스 감독은 2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월드컵에 대한 총평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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