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 심장내과·내과 의료진이 ‘제11회 대한폐고혈압학회 학술대회(PH Korea 2026)’에서 다수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2일 길병원 등에 따르면 심장내과 양태일 교수·박상훈 전임의, 내과 김채은·심성식 전공의가 대한폐고혈압학회(회장 정욱진) 주최로 최근 열린 학술대회에서 다양한 연구 분야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길병원은 이 연구가 폐고혈압 조기 진단과 진단 접근성을 높이고 임상 현장의 신속한 치료 결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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