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26년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분석·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일 도에 따르면 국가안전관리계획 추진실적 평가는 지난해부터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안전관리계획의 실효성 있는 수립, 이행실적, 환류체계 등을 종합 분석·평가하는 제도다.
도는 ▲재난 및 안전관리 대책 수립 적정성 ▲재난안전예산 반영률 ▲재난 및 안전관리 예산 집행률 ▲재난관리책임기관과의 협업 ▲전년도 미흡사항 보완 ▲관련 법령 및 제도개선 등 총 6개 지표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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