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헌법재판소 부장연구관들의 성 비위 의혹 고발 사건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두 헌재 부장연구관 사건은 불송치 종결됐다.
경찰 관계자는 "헌재 측에 협조 요청을 했으나, 피해자들이 인적 사항 등 정보 제공을 원치 않는다는 답변이 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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