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광역문화재단’이라는 자부심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광역문화정책 플랫폼’으로 도약할 시점이다.”.
이를 위해 재단은 31개 시·군 문화거버넌스 구축과 예술인 창작생태계 혁신, AI 기반 문화예술 정책, 포용적 문화복지 등을 민선 9기 핵심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재단은 내년 창립 30주년을 광역문화재단의 새로운 도약 원년으로 삼고, 정책 연구와 현장, 예술인과 도민, 31개 시·군을 잇는 문화정책 플랫폼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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