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IPO 대어' 화룬 신에너지, 상장 첫날 주가 장중 19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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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IPO 대어' 화룬 신에너지, 상장 첫날 주가 장중 198% 급등

올해 중국 증시에서 기업공개(IPO) 대어로 꼽혀온 풍력·태양광 발전 업체 화룬 신에너지의 주가가 상장 첫날 장중 200% 가까이 급등했다.

화룬 신에너지는 이번 IPO를 통해 최대 245억 위안(약 5조6천억원)을 조달할 수 있으며, 이는 올해 들어 전체 아시아 증시에서 최대 규모다.

화룬 신에너지의 이번 IPO는 2020년 진룽위(139억 위안·약 3조1천억원)를 넘어서 선전 증권거래소 사상 최대 규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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