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 국적의 우투양타 1루수 세베리노는 포지션 교통정리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자원이다.
김 감독은 “정타를 칠 때는 어느 선수든 예쁜 타격폼으로 좋은 타이밍에 친다.우리가 이 선수와 계약하기에 앞서 가장 중요하게 본 점은 최근 폼이었다”고 얘기했다.
두산은 세베리노에 이어 벤자민과도 정식 계약을 체결해 외국인 선수 교체 횟수를 모두 소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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