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중증발달장애인복지시설인 주사랑장애인단기보호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정서안정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중증발달장애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사랑장애인단기보호센터 이용 아동 5명이 참여해 제주도 일대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펼쳤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여행이지만, 중증발달장애 아동들에게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어야 가능한 소중한 경험이다.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서 지원과 돌봄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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