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시장의 중심축이 이미 온라인으로 완전히 넘어갔음에도 오프라인 대형마트에만 적용되는 해묵은 규제를 이제는 현실에 맞게 고쳐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진 결과다.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SSM)가 온라인 영업을 할 때만큼은 의무휴업이나 심야 영업 제한을 적용받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다.
KDI "온라인 1% 늘 때 마트 타격"… 규제 패러다임 전환 제언 지난 2012년 도입된 현행 유통법은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매월 두 차례 의무적으로 문을 닫게 하고 새벽 시간대 영업을 가로막는 것이 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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