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금리가 최대 변수…반도체 비중 조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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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금리가 최대 변수…반도체 비중 조절 필요"

유 수석은 "연준은 유가 하락만으로 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을 것"이라며 "서비스 물가가 여전히 높은 만큼 금리 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

AI 반도체 업종에 대해서는 장기 성장성은 여전하지만 단기적으로는 비중 조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유 수석은 "자산운용사들이 AI 산업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반도체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졌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미국 주식은 긍정적으로 보지만 아시아 증시는 IT 편중이 심해 일부 조정에 나서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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