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녀들을 상대로 장기간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폭행과 학대를 일삼고 성착취물까지 촬영한 친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B양이 청소년기에 접어든 2023년 5월부터 2025년 3월까지도 신체적 압박을 가해 총 86회에 걸쳐 친족관계인 B양을 상습 강간하는 등 B양 한 명에게 가한 성범죄만 총 200여 회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른 자녀들에게도 이어진 강제추행과 아동학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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