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하메네이 이란 前최고지도자 장례식에 국회부의장 파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中, 하메네이 이란 前최고지도자 장례식에 국회부의장 파견

중국은 이란의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에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한국의 국회 격) 부위원장을 중국 대표로 파견한다고 밝혔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브리핑에서 "허웨이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중국을 대표해 3일 테헤란에서 개최되는, 작고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장례에 참석한다"고 발표했다.

의학박사인 허 부위원장은 중국 내 8개 군소 정당(민주당파) 중 하나인 중국농공민주당 주석과 중국적십자회 회장, 중국평화통일촉진회 부회장을 겸하고 있고, 2023년부터 전인대 부위원장 14명 가운데 한 사람이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