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제천시장, 취임 직후 재해예방 현장 점검… 시민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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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취임 직후 재해예방 현장 점검… 시민 안전 최우선

이상천 제천시장이 7월 1일 민선9기 취임과 동시에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이상천 시장은 취임식 직후 2026년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한 종합대책을 긴급 보고받은 데 이어, 2일 오후에는 재해예방사업을 추진 중인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장마와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재해예방사업의 추진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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