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미화 아냐”…박세영→한고은, 복잡하게 얽힌 ‘가족관계증명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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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미화 아냐”…박세영→한고은, 복잡하게 얽힌 ‘가족관계증명서’ [종합]

박세영, 한고은이 복잡하게 얽힌 가족의 상처와 욕망을 그린 ‘가족관계증명서’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박세영은 “대본을 굉장히 신중하게 봤다”며 “나지니는 자신의 삶을 새롭게 세우고, 스스로 선택한 길을 당당하게 걸어가는 인물이다.그 점이 와닿았고, 지니가 겪는 변화와 감정을 잘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전노민과 20년 만에 다시 만난 남다른 인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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