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이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의 전속계약 위반 행위를 주장했다.
어도어 측은 “피고 다니엘의 전속계약 위반 행위는 뮤지션을 및 상업적 독자적인 연예 활동”이라며 “전속계약을 위반하여 독자적으로 뮤지션 활동을 진행한 것은 광고를 통한 연예 활동, 특히 뮤지션으로서의 활동이라는 전속계약의 가장 본질적인 부분을 침해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미국 뮤지션의 곡에 대한 음원 녹음이 이미 진행되었고, 제작 및 아티스트 비용이 투입될 만큼 프로젝트가 진척되었다고 파악하고 있다”며 “따라서 비록 뮤직비디오 촬영이 중단되었다 하더라도, 독자적인 연예 활동은 이미 상당 부분 행해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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