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가전제품 AS 부문 1위를 발표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도대체 누가 진짜 1위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하는 KS-SQI는 동일한 서비스 품질지수이지만, 평가 대상이 '서비스 전문기업'인지, '가전 제조사'인지에 따라 별도 부문으로 운영된다.
두 가전업체가 AS부문 1위를 평가받은 이유는 두 업체를 다른 평가 대상으로 분류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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