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전국 12개 지역 주민센터와 도서관, 청소년시설 등 공공시설 500여 곳에서 무료로 생리대를 이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서비스가 시작된다.
성평등가족부는 6일 전국 12개 시범지역 공공시설에서 공공생리대(모두의 생리대)지원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성평등부는 6일부터 부처와 지방정부 누리집을 통해 이용 가능 시설 정보를 제공하며 향후 별도 웹페이지를 통해 지도 검색으로 가까운 이용 시설과 생리대 재고 현황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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