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협력사와의 상생협력 체계를 1차 협력사를 넘어 2·3차 협력사까지 확대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로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생태계 중요성이 커진 가운데, 대금 지급 조건 개선과 기술·금융 지원을 통해 협력사 전반의 자금 부담을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약에는 SK하이닉스, SK텔레콤, SK에코플랜트, SK지오센트릭, SK실트론, SK㈜ AX, SK인텔릭스 등 7개 계열사와 100여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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